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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취임 4년… AI 메모리 경쟁력 회복 발판 마련

이재용 회장 취임 4년… AI 메모리 경쟁력 회복 발판 마련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7일 취임 4주년을 맞는다.

삼성전자가 올 3분기(7∼9월) 글로벌 빅테크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이 회장이 추진해 온 반도체 경쟁력 회복과 미래 사업 육성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취임일을 기념하는 별도 행사를 열거나 메시지를 내지 않을 예정이다.

이 회장은 2022년 회장 취임 이후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사업장을 직접 찾는 등 현장 경영에 주력해 왔다.

이 회장이 삼성전자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반도체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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