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아시안컵 개최 쉽지 않다" 日축구협회장 파격 발언... 사우디도 AFC와 논의, 결국 1년 연기되나

"아시안컵 개최 쉽지 않다" 日축구협회장 파격 발언... 사우디도 AFC와 논의, 결국 1년 연기되나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결국 1년 미뤄질까.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의 치안 불안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축구협회(JFA) 수장까지 예정대로 대회를 개최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로이터통신은 23일(한국시간) "JFA의 미야모토 쓰네요야스 회장은 사우디의 계속되는 치안 불안으로 인해 내년 아시안컵을 예정대로 개최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야모토 회장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AFC 임시총회에 참석한 뒤 취재진과 만나 사우디의 현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뉴스를 통해 파악한 내용을 토대로 보면 상황은 여전히 안전하지 않다"며 "현시점에서 사우디에서 AFC 아시안컵을 개최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