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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NIM 하락, 저원가성 예금 비중 감소 탓…4Q 반등 전망"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은행 NIM 4BP·그룹 NIM 5BP 하락…자금조달 확대 영향 중앙그룹 익스포저, 연체율·NPL 커버리지율 타격 하나금융그룹과 주요계열사인 하나은행의 핵심 수익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이 뒷걸음 친 가운데 저원가성 예금 비중 확대가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하나금융 측은 선제적인 자금 조달과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대출 수익률 개선 효과가 본격화하면서 4분기엔 NIM 반등을 예측했다.
자산건전성 지표엔 중앙그룹의 워크아웃 영향이 본격적 반영되고 있다.
연체율과 고정이하 커버리지 비율에 악화된 가운데 하나금융은 연말 부실채권 매각을 가속화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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