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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시흥거모지구 공공분양 300가구 공급… 전용 59㎡ 4억원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에 공공분양주택 300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59㎡ 분양가는 평균 4억1000만원대다.
청약은 다음달 진행하며 입주는 2029년 6월 예정이다.
LH는 시흥거모지구 S-1블록 공공분양주택 300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시흥거모지구는 총 1만405가구, 인구 2만7060명 규모의 공공택지로 LH 주도 아래 단계별로 개발을 추진 중이다.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59㎡ 86가구와 84㎡ 214가구다.
59㎡는 A형 34가구와 B형 52가구로 구성된다.
84㎡는 214가구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평균 분양가는 59㎡ 약 4억1000만원, 84㎡ 약 5억7000만원이다.
전매제한과 거주의무 기간은 각각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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