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경제
반도체 호황이 내 지갑까지 닿으려면…정부가 답할 차례 [기자수첩]
![반도체 호황이 내 지갑까지 닿으려면…정부가 답할 차례 [기자수첩]](https://image.newsis.com/2025/12/12/NISI20251212_0002017111_web.jpg?rnd=20251212150055)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임하은 기자 = "시간이 지나면 그 성장세가 소비 쪽으로도 전이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지난 16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동행기자단 간담회에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투자 주도 성장세를 평가하며 한 말이다.
수출과 투자에서 시작한 회복이 흐르면 소비로도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담겼다.
재정경제부를 출입하며 반복해서 듣는 말이 'K자형 경제'다.
반도체를 비롯한 수출기업의 호황을 누리는 반면, 내수와 민생의 회복은 더딘 상황을 가리킨다.
방콕에서 들은 성장에 대한 기대는 반가웠지만, 동시에 한가지 의문이 남았다.
그 온기가 가계까지 전달되기까지 얼마나 기다려야할까.
반도체 호황은 한국 경제에 분명한 기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