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한혜진♥기성용 딸, 수영장서 아기 구했다…"코까지 잠겨"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한혜진(44)과 축구선수 기성용(37)의 딸 시온양이 호텔 수영장에서 물에 빠진 어린아이를 도운 사연이 공개됐다.
23일 유튜브 채널 '배우 한혜진'에는 한혜진·기성용 부부가 딸 시온양과 함께 부산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여행 마지막 날 아침 딸과 함께 호텔 수영장을 찾았다.
한혜진은 "시온이가 1일 1수영을 하고 있다.
아빠는 감기 기운이 조금 있어서 방에 있고 시온이랑 저랑 오늘도 수영하러 나왔는데 언제 갈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수영을 마친 뒤 가족과 함께 식당으로 이동한 한혜진은 "수영을 어제보다 더 많이 한 것 같다"며 딸의 수영 사랑을 언급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