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삼전닉스처럼” 노조 요구에…마이크론 ‘N% 성과급’ 도입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대만 노동조합의 요구를 일부 수용해 이익과 연동한 분기별 성과급 제도를 신설한다.
로이터통신은 22일(현지 시간) 마이크론이 대만 노조의 이익공유 요구에 대응해 회사 이익과 연동된 분기 성과급을 전 세계 직원 대상으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기존 연간 인센티브와 별도로 지급되는 일종의 특별 성과급으로, 현금과 주식을 절반씩 지급할 예정이다.
또 대만 사업장에서는 퇴직연급 적립률을 8%에서 10%으로 높이고 유급휴가 3일을 추가하기로 했다.
성과급은 2027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영업이익의 얼마만큼을 성과급 재원으로 배분할지 등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되지 않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