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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원 "어른 여자" 추구하더니…살 쏙 빠졌다

오해원 "어른 여자" 추구하더니…살 쏙 빠졌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엔믹스(NMIXX) 오해원이 전보다 한층 살이 빠진 모습을 보여 화제다.

오해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룩삼'에 멤버 릴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해원은 "예전에는 홍대병이 있어서 주류에 탑승하고 싶지 않은 사춘기 소년 같은 마음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20살, 21살 때는 자이언티 선배님 머리 하고 싶었다.

완전 퇴폐, 힙합 이런 거 하고 싶었다"며 "그런 스타일은 저랑 진짜 안 어울린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했다.

최근 추구하는 스타일도 달라졌다고 했다.

그는 "'너 이제 스물다섯'이라는 얘기를 듣다 보니 '어른 여자'가 제 추구미"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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