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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시장 중앙통로 1층 상가 매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서울 남대문시장은 600년 역사와 더불어 시장 내에만 약 2만 개 도소매 점포가 형성돼 있다.
종사자만 약 5만 명, 하루 평균 50만 명의 이동 인구와 코로나19 이후 잠잠했던 외국인 관광도 되살아나 하루 1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의 대표 시장이라 할 수 있다.
지하철 4호선 회현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는 서울시 중구 남창동 남대문시장 내 정중앙 통로에 위치한 수입 명품 1층 상가는 점포가 약 90개로 형성돼 있는데 현재 임대가 완료돼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가방, 옷, 신발, 액세서리, 잡화 등 최고의 상인이 입점해 안정성이 보장돼 있으며 고객 접근도 용이한 도소매 전문 1층 상가다.
이러한 가운데 그동안 시행사에서 관리하던 회사 보유분 5개 점포를 선착순으로 매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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