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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내동에 10년 만의 새 아파트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충남 논산시 내동3지구 7블록 1로트에 ‘엘리프 논산 디에디션’이 11월 중 분양에 나선다.
㈜부린개발이 위탁해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계룡건설이 시공하며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 84m², 총 4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논산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지 내동 일대에서 약 10년 만에 새롭게 공급되는 아파트다.
내동3지구는 논산 시내 생활권에 위치해 교통, 행정, 교육, 상업 등 각종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다.
KTX 논산역과 논산버스터미널 등이 가깝고 논산 나들목, 서논산 나들목 진출입이 수월하다.
또 대전 가수원역에서 논산역 구간을 직선화하는 ‘호남선 고속화 사업’이 2034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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