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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광주경찰 징계 8개월 만에 두 배…바로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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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국회 국정감사에서 광주경찰청 간부급 경찰관의 비위가 잇따른 데 대해 지휘부의 관리·감독 책임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22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광주·전남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광주경찰청의 연도별 징계 현황을 제시하며 조직관리 체계의 문제를 지적했다.
윤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경찰청 소속 경찰관 징계는 2020년 6건, 2021년 12건, 2022년 8건, 2023년 15건, 2024년 14건, 2025년 7건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8월까지 14건으로, 지난해 전체 건수의 2배에 달했다.
윤 의원은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21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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