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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제미나이에 물어볼 수도 있는 것…SNS는 저도 많이 해"

박지원 "제미나이에 물어볼 수도 있는 것…SNS는 저도 많이 해"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잦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과 관련해 휴식을 권하면서도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박 의원은 22일 불교방송(BBS) 라디오 '정혜승의 아침저널'에서 진행자가 이 대통령의 꾸준한 SNS 활동을 언급하며 주변에서 잠을 좀 자라는 우려가 나온다고 하자 "잠 좀 주무시는 것이 좋다.

대통령은 좀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새 비서실장한테 '대통령의 심기 관리도 잘해라'

하는 것을 제가 공개적으로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지난 21일 JTBC '이가혁 라이브'에서도 이 대통령의 SNS 활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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