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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커뮤니티2' 박세승 우승·신혜원 생존…승패 넘어 남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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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웨이브 서바이벌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치열한 생존 경쟁 끝에 막을 내린 가운데 우승자 박세승과 최종 생존자 신혜원이 승패를 넘어선 경험과 배움을 전했다.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세승과 신혜원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겪은 갈등과 선택,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닌 사람들과 생활하며 느낀 변화를 돌아봤다.
'더 커뮤니티2'는 서로 다른 자원을 가진 참가자들이 공동체를 이루고 생존과 상금을 놓고 경쟁하는 사회 실험 서바이벌이다.
참가자들은 협상과 거래, 연합과 대립을 반복하며 심리전을 펼쳤다.
박세승은 최종 우승과 상금 7500만원을 차지했고, JTBC 기자 신혜원은 마지막까지 생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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