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상반기 부진 딛고 수익률 상위권 차지한 ETF는?

상반기 부진 딛고 수익률 상위권 차지한 ETF는?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상반기 반도체 대형주 쏠림에 소외됐던 이차전지 테마 ETF(상장지수펀드)가 최근 3개월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기존 주요 먹거리인 전기차 시장의 부진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근 3개월간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의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23.55%다.

이는 국내 상장한 전체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이다.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23.33%)와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18.65%) 등도 수익률 플러스를 기록하며 상위 10위권 안에 나란히 안착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