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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이주희 "구글서 성착취 피해자 개인정보 여전히 검색돼" 질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2026 국정감사]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구글코리아가 성착취물 유포물 신고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한 사건에 대해 "여전히 유출정보가 검색이 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을 증인으로 불러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윤 사장은 지난 이 자리(국정감사장)에 나와서 유출된 정보를 접수받은 날로부터 24시간 내 차단했고 48시간 이내 서버에서 전부 삭제했다고 증언했다"며 "구글은 8월25일에 (개인정보 유출) 제보를 받고 (같은 달) 27일 URL(인터넷주소)을 받았다.
아무리 늦어도 8월29일 (자료가) 삭제됐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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