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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바닥만 있던 집이 '갤러리'로 … 세븐♥이다해, 상하이 50억 집 공개

벽·바닥만 있던 집이 '갤러리'로 … 세븐♥이다해, 상하이 50억 집 공개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서 거주 중인 집을 공개했다.

벽과 바닥만 갖춰져 있던 집을 직접 꾸며 갤러리 같은 공간으로 만들었다.

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공개된 영상에서다.

방송인 장영란은 개그우먼 심진화와 함께 이다해의 집을 찾았다.

이다해는 현관에 설치된 얼굴 인식 출입 시스템을 소개했다.

거실은 흑백 소파와 액자 등을 활용해 꾸몄다.

이다해는 "여기 깡통집이었다.

벽이랑 바닥만 돼 있고 나머지는 제가 다 한 것"이라고 말했다.

가구와 수납장은 집 구조에 맞춰 제작했고, 1층 주방 수납장과 야외 세탁 공간도 직접 설계했다고 했다.

장영란은 "집을 갤러리처럼 해놨다"며 감탄했다.

심진화는 집이 너무 깨끗해 부담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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