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테슬라, 기대보다는 양호했지만…자동차 부진에 순익 4%↓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테슬라가 3분기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자동차와 에너지 부문 매출이 감소하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3%대 하락했다.
21일(현지 시간) CNBC 등에 따르면 테슬라는 3분기(9월로 마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한 280억5000만 달러(37조2000여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조정 순이익은 17억 달러(약 2조2550억원)로 4% 감소했다.
매출, 순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보다 소폭 웃돌거나 비슷했다.핵심 사업인 자동차 매출이 3% 감소한 205억6000만 달러(약 27조2650억원)였다.
회사는 “차량 평균 가격이 하락했고, 주문 잔고를 처리할 만큼 충분한 차량을 생산하기 위한 배터리를 확보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