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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매출 26% 늘었지만 … 소송비용에 영업익 37% 급감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모회사 메타의 3분기 매출이 광고 사업 성장에 힘입어 26% 증가했다.
그러나 청소년 보호 관련 소송 합의 비용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메타는 21일(현지시각) 3분기 매출이 64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6%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인 약 633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광고 노출은 10%, 광고당 평균 가격은 14% 상승했다.
미국 주 정부들과의 청소년 정신건강 관련 소송 합의에 따른 비용 98억9000만 달러가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129억9000만 달러로 37% 줄었다.
주당순이익은 3.83달러지만 합의 비용을 제외하면 7.40달러였을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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