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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국감] 정무위서 맞붙은 여야…與는 한강버스, 野는 소방재정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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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여야는 각각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사업 관련 의혹과 이재명 정부의 소방재정 기조를 겨냥해 공세를 폈다. 21일 국회 정무위는 국무조정실과 국가보훈부, 공정거래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종합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한강버스 사업 리베이트 비위 무마 의혹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한민수 민주당 의원은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한강버스 사업 추진 과정의 리베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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