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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운영위, 국감 증인 놓고 충돌…강훈식·김용범·김현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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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위원장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회 운영위원회가 대통령비서실 국정감사 증인으로 임광현 비서실장, 하준경 정책실장, 홍익표 정무수석비서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등을 부르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강훈식 전 비서실장, 김용범 전 정책실장, 김현지 제1부속실장 등도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대통령비서실 국정감사 증인 등 출석 요구의 건을 재석 20인 중 찬성 15인, 반대 5인으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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