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경제
삼성바이오 노조 점심 집회 참가자 30명→250명…“성실교섭 나서야”

기사 앞부분 · 출처: 조선일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사내 점심 집회를 이어가며 회사에 성실한 교섭을 촉구하고 있다.
집회 첫날 30명이던 참가자는 현재 약 250명으로 늘었다고 노조는 밝혔다.
21일 노조에 따르면 조합원들은 지난 19일부터 사내 바이오파크에서 점심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집회는 점심 시간인 낮 12시 30분부터 15~20분간 열린다.
노조는 사내 집회가 익숙하지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