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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서동주, 故서세원 일로 힘들어해…내가 돌봤다"

조혜련 "서동주, 故서세원 일로 힘들어해…내가 돌봤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코미디언 조혜련이 서동주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0일 유튜브 채널 '머니인더트랩'에는 '400 간다길래 심장이 뛰었어요 조혜련도 참지 못한 추격 매수의 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혜련은 서동주의 첫 인상에 대해 "그때 봤을 때 되게 통통했다.

벌크업인지 모르겠지만 덩치가 있어 보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뉴요커에 변호사 출신에 스탠드업 코미디에도 출연했는데 경쟁자 같지만 경쟁자 같지도 않고 애정이 가면서 측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특히 조혜련은 "그 후에 아버지 일이 있었을 때 동주가 힘들어해서 마음이 확 갔다"며 "그때부터 내 마음으로는 서동주 인생을 돌보기 시작했다"고 했다.

이에 서동주는 "사실 언니를 통해 제가 교회를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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