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남윤수, 스크린 주연 데뷔 '킬링타임' 오늘 개봉

기사 앞부분 · 뉴시스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급사 더타이틀은 영화 '킬링타임'이 21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킬링타임'은 한순간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고, 무자비한 공격에서 살아남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남윤수의 첫 스크린 주연작으로, 그는 인터넷방송 크루의 수장인 PD 주원 역을 맡았다. 최근 영화 '인턴', '암살자(들)'로 잇따라 관객을 만난 류혜영이 이 팀의 배우인 연우 역을 분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인터뷰]배현성, 첫 스크린 주연 도전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다"](https://image.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868_web.jpg?rnd=20261020164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