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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배현성, 첫 스크린 주연 도전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다"

[인터뷰]배현성, 첫 스크린 주연 도전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배현성(27)이 영화 '실낙원'으로 첫 스크린 주연에 도전했다.

그동안 드라마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린 배현성은 연상호 감독 신작에서 기존의 순한 이미지를 벗고 낯설고 미스터리한 인물로 변신했다.

베현성은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연상호 감독님 작품의 주연으로 스크린에 데뷔하게 돼 행복했다.

토론토와 부산국제영화제까지 가 보게 돼 믿기지 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실낙원'은 지난달 열린 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됐고, 이달 열린 부산영화제에는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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