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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조사 받던 중앙선관위 직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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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특검 조사를 받던 중앙선거관리위원 소속 직원이 숨졌다.(사진=뉴시스)21일 경찰에 따르면 40대 A씨가 이날 오전 7시 6분께 화성시 봉담읍 소재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중앙선관위 소속 직원인 A씨는 최근까지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의 조사를 받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는 A씨의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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