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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스컹크라 모욕하더니 국감서 빼 … 여권 12명이 일제 공격, 목불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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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뤄진 국정감사 제척 조치를 두고 자신이 관여하지 않은 YTN 민영화 사안까지 질의권을 박탈하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YTN 관련 의결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공식 공문까지 확보했지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제척안이 강행됐다며, 방통위 부위원장 출신인 김현 민주당 의원과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했다. 이 의원은 21일 뉴데일리TV '배추도사의 새벽배송'에 출연해 "공식적으로 공문까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에서 받았다"며 "'이진숙은 YTN 관련한 의결에 참여한 적이 없다' '해당 사항 없음' 이렇게 받았다"라고 밝혔다. 과방위는 지난 12일 범여권 주도로 이 의원에 대한 국정감사 제척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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