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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급식카드로 배달음식 주문 가능해진다

아동급식카드로 배달음식 주문 가능해진다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아동급식카드를 사용하는 아이들도 다음 달부터 배달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할 수 있게 된다.

식당이나 편의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집에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이용 방식을 확대하는 것이다.

배달비는 월 최대 6000원까지 지원하고 하루 결제한도도 기존 3만원에서 5만원으로 높인다.

서울시는 다음달 16일부터 아동급식카드인 '꿈나무카드'와 공공배달앱 '땡겨요'를 연계한 배달 주문·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22일 신한은행, 초록우산과 아동급식카드 배달앱 연계 및 배달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그동안 아동급식카드 이용자는 가맹 음식점이나 편의점을 직접 방문해 결제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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