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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 서울 금천구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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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이 서울 금천구에서 231가구 규모의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21일 극동건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7일 금천구 시흥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시흥동 1003번지 일대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는 내용이다. 서울시 통합심의안에 따르면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총 23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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