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경제
위성이 스스로 고장 진단하고 대응책 찾는다… KAI, 우주 실증 성공

기사 앞부분 · 조선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우주 궤도에서 인공지능(AI)으로 위성의 고장 원인을 분석하고 대응책을 찾아내는 기술 실증에 성공했다. 지상 관제센터의 분석 없이 위성이 스스로 이상 상태를 판단하는 기술로, 오는 12월 본격적인 자율운영 실증에 나선다. KAI는 지난 20일 소형 위성 ‘BEE-1012’를 활용해 AI 기반 자율운영 기술의 시범 임무를 성공적으로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