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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언론들, '1일 1사고' '나사 풀렸다' 민주당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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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송창한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매일 경솔한 언행으로 사고를 터뜨리고 있으며 수습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진보 성향 언론 비판이 나왔다. 8·17 전당대회 이후 당내 계파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승찬 의원의 '소방관 재정 빨대' 발언 논란, 김민석 대표의 과잉 의전 논란이 터졌다. 경향신문은 '자정 기능이 마비됐다'고 했고, 한겨레는 '나사가 풀렸다'고 했다.고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열린 지난 19일 부승찬 의원은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소방이 국가직임에도 지자체에서 (예산을)부담하니 재정을 진짜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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