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데일리··정치

열차에 뛰어들어 시민 구하고, 흉기 난동 막다 순직…'올해의 경찰영웅' 2명 선정

열차에 뛰어들어 시민 구하고, 흉기 난동 막다 순직…'올해의 경찰영웅' 2명 선정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뉴데일리 RSS 제공문 그대로

열차에 치일 위기에 처한 시민을 구하다 순직한 경찰관과 흉기를 든 피의자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목숨을 잃은 경찰관이 올해의 경찰영웅으로 선정됐다. 경찰청은 고(故) 심연수 경사와 고(故) 김선현 경감을 '2026년 경찰영웅'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청은 2017년부터 매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한 경찰관을 경찰영웅으로 선정하고 있다. 심 경사는 1948년 경찰에 입직해 6·25전쟁에 참전한 뒤 강릉경찰서 묵호지서 등에서 근무했다. 1963년 6월 11일 새벽 강원도 묵호역 일대를 순찰하던 심 경사는 술에 취한 시민이 열차가 진입하는 선로를 따라 걷는 모습을 발견했다. 심 경사는 시민에게 위험을 알렸으나 피하지 못하자 직접 선로에 뛰어들어 시민을 밀쳐 구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