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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사과 대신 본인부터"…정의당, 김민석 '과잉 의전' 논란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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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이 최근 '과잉 의전' 논란에 휩싸인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남의 잘못을 사과하기 전에 본인부터 사과하라"고 직격했다. 김 대표가 당내 인사들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사과하고 주의를 당부한 것을 두고, 정작 자신의 행보부터 돌아봐야 한다고 비판한 것이다. 정의당은 20일 김나율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고 "김민석 대표의 행보에는 유독 남들이 양보하고 감수해야 할 일이 많이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의당이 문제 삼은 건 최근 김 대표를 둘러싸고 불거진 의전 논란들이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 15일 전북 순창군에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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