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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I기업 상장날 -32%..."개미들 159억 날렸다" 외신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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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도 흔든 韓 엘리스…"기술주 투심 위축시켜" 1억달러 이상 IPO 중 최대 낙폭…21일 주가는 상승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엘리스(Elice Inc.)가 국내 증시 상장 첫날 주가가 32% 떨어진 가운데 외신들도 이 소식에 주목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 기술주 투자심리에 찬물을 끼얹으며 뉴욕증시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다만 엘리스는 21일 오전 증시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공모 규모가 1억달러(1325억원) 이상인 IPO를 대상으로 집계한 결과, 엘리스의 첫날 하락폭은 한국 IPO 사상 최대 수준으로 나타났다. 엘리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약 400대 1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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