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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딸 출산 한 달 만에 승리요정..야구 직관에 "너무 기특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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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박신혜가 둘째 출산 한 달 만에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다.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직관한 나 너무 기특하잖아. 직관 승률 캬”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신혜는 “라이브로 듣다니. 자기 전에 생각날 멜로디”, “왕꿀잼”이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사진과 야구장 풍경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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