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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 양쪽 발목 수술로 재활 중…“올해 복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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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음주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받았다가 가석방된 가수 김호중(35)이 출소 두 달 만에 발목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오른쪽 발목에 이어 왼쪽 발목 수술까지 계획하고 있어 연내 연예계 복귀는 사실상 어려울 전망이다. 21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 8월 한 병원에서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았다. 지난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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