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정치
[단독] 중상해재해도 줄었다 … 감독은 ‘미스매치’?
기사 앞부분 · 매일노동뉴스 RSS 제공문 그대로
산재사고로 3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중상해 사고재해자가 최근 3년간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중상해 사고재해자는 ‘작은 사업장’에 집중돼 있는데 고용노동부 감독은 이를 비껴간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노동부에서 받은 ‘중상해재해 현황(2023년~2026년 2분기(누적))’ 자료에 따르면 90일 초과 중상해 사고재해자수는 2023년 6만2천117명에서 2025년 5만9천101명으로 3천16명 줄었다. 올해 2분기(누적) 기준으로는 2만7천970명이다. 근로복지공단 산재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노동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