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정치
맥도날드 3년반 새 664명 산재, ‘외식업 중 1위’
기사 앞부분 · 매일노동뉴스 RSS 제공문 그대로
음식·숙박업에서 2023년 이후 산재로 다치거나 병든 노동자가 가장 많은 곳은 맥도날드(664명)였다.20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근로복지공단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23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음식·숙박업 산재 재해자(사고·질병)는 한국맥도날드 664명, 현대그린푸드 579명, CJ프레시웨이 462명, 현대캐터링시스템 428명, 아워홈 264명이다. 대규모 급식이나 외식사업을 영위하는 대기업 계열사들로, 재해자에는 사망자도 포함됐다.재해 유형별로는 한국맥도날드의 경우 사고가 644명, 질병이 20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노동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