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경제
단지명 '센텀' 내세웠는데 산자락 밑, 비역세권 단지 | 트리븐 센텀

기사 앞부분 · 조선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땅집고] “해운대 센텀 아파트라고 해서 관심이 갔는데, 바다가 아니라 산 쪽이라 고민입니다. 분양가도 8억원이 넘는다고 하니 선뜻 청약하기가 어렵네요.” 해운대 ‘센텀’ 타이틀을 내걸고 분양에 나선 ‘트리븐 센텀’을 두고 예비 청약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해운대 센텀시티 핵심 생활권과는 거리가 멀고 산지에 위치한 데다, 옵션을 포함한 실제 취득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