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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 집중 질타…"2만5000건 유출, 15시간 동안 몰라"

국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 집중 질타…"2만5000건 유출, 15시간 동안 몰라"
사진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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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해 최근 은행권 해킹 사태와 관련한 집중 질타를 받았다. 신한은행은 이번 연쇄 해킹으로 가장 많은 고객 정보 유출이 일어났는데 정 행장은 2년 연속 '내부통제' 성과를 이유로 성과급을 받은데다 약 53억원어치 주식 보상도 남아 있다. 정 행장은 올해 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은행 통합 이후 첫 3연임에 도전하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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