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스··정치
앤트로픽 사태와 저작권의 재구성
기사 앞부분 · 미디어스 RSS 제공문 그대로
[미디어스=김홍열 칼럼] 생성형 AI '클로드(Claude)'의 개발사인 미국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인공지능 학습을 위해 한국 도서를 대량 구매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출판계에 파장이 일고 있다. 최근 여러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국내 도서 약 80t, 약 20만 권을 구매했다. 대한출판문화협회에 따르면, 국내 연간 신작 발행 종수는 6만 종이 약간 넘는다. 20만 권은 한국에서 발행되는 신간 약 3년 치에 해당하는 규모다. 출판을 통해 생산된 3년 분량의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미디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