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치
李대통령 “안전한 일상, 소방관 헌신 덕분…국가가 생명·안전 책임져야”

기사 앞부분 · 헤럴드경제 RSS 제공문 그대로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우리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관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이제는 국가가 소방관들의 생명과 안전도 책임지고 지켜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에 화재 진압 중 크게 다친 소방대원과 그를 살리기 위해 총력을 다한 경찰 및 의료진, 이를 지켜본 아내의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영상을 공유하며 “국민을 지키다 심각한 부상을 입으신 소방대원께 송구한 마음”이라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지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그런 상황에서도 길을 비켜준 시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다니 더욱 뭉클하다”고 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헤럴드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기자수첩]주택 공급 메시지, 정부 안에서 흔들려서야](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917315267736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