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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가구 강변·강서 재건축 현설에 4개사 참석…수주전 성사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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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조감도 (자료=서울시)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 IPARK현대산업개발, 자이S&D, 금호건설, 극동건설 등 4개 건설사가 참석하면서 향후 시공권 경쟁 구도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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