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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22일 채택 합의…적격·부적격 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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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오는 22일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측은 19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의원 측은 "오는 22일 공소청 국정감사 중 전체회의를 열고 최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에 적격 의견과 부적격 의견을 병기해 채택하기로 여야 간사간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여야는 지난달 18일 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했으나 한달간 청문보고서 채택에 합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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