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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혐오·조롱' 밈 말고 함께 사는 권리 연결하자"
기사 앞부분 · 출처: 미디어스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대표를 조롱·혐오하는 밈(meme·온라인 유행 콘텐츠)이 인스타그램에서 유통되고 있다.
전장연은 "밈 말고 함께 사는 권리를 연결하자"고 했다.지난 15일 한겨레는 인스타그램 '릴도지'
계정에 올라온 전장연 조롱 밈이 디엠(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3만 3천 번 공유됐다고 보도했다.
문제의 밈은 박경석 전장연 대표의 지하철 포체투지 사진을 생일잔치, 고깃집, 카지노 장면으로 가공한 이미지다.'릴도지'는 지난 8월 8일 해당 밈을 계정에 게재했는데, 이날은 박 대표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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