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정치
유엔사, DMZ 시설물 관할권 문제 제기
기사 앞부분 · 파이낸셜뉴스 RSS 제공문 그대로
한미간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환수뿐만 아니라 비무장지대(DMZ) 내 남측 시설물에 대한 관할권을 두고 팽팽한 긴장감이 돌고 있다. 정부가 전작권 환수를 두고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갈등을 빚는 와중에 유엔군사령부가 DMZ 소재 경의선 역사관 건물의 남방한계선 침범을 지적하고 나서면서 새로운 갈등으로 등장했다.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유엔군사령관도 겸직하고 있다. 20일 통일부에 따르면 유엔사는 최근 군사분계선 내 경의선 역사관 건물에 대한 DMZ 남방한계선에 걸쳐 있다고 통일부에 협의를 요청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미 군 당국 간 전작권 반환 갈등이 통일부와 유엔사 간의 DMZ 남방한계선 내 남측 시설물 마찰까지 겹치면서 한미동맹에 이상기류가 지속되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