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미디어스··정치

추미애 '소방 빨대' 사과도 논란…동아일보 "구차하다"

기사 앞부분 · 미디어스 RSS 제공문 그대로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늦은 사과와 부적절한 유감 표명으로 '소방관 모욕' 논란이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추 지사가 소방관을 모욕한 발언에 반성을 하기보다 실언의 의도를 설명하는 데 집중하면서 "구차하다"는 언론 비판이 제기된다. 추 지사의 논란과 별개로 소방공무원을 국가직으로 전환한 만큼 그에 걸맞은 국가 재정 지원 제도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는 제언이 뒤따른다. 추 지사는 지난 17일 경기도 부천 인쇄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관의 빈소를 찾았다. 빈소 앞에서 소방공무원 노조원들은 추 지사에게 "사과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미디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