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정치
임기근 실장, 추미애 '소방 빨대' 발언 일축…"중앙-지방 함께 처우 개선해야"

기사 앞부분 · 아주경제 RSS 제공문 그대로
국정감사에서 답변하는 임기근 국조실장 [사진=연합뉴스]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이 최근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경기 부천시 공장 화재로 故 김진석 소방위가 순직한 사고 이후 소방 예산의 지방 의존 구조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정부 차원의 재정 조정 논의와 국가 책임 강화 가능성이 제기됐다. 임 실장은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추 지사의 발언에 대한 질의가 나오자 "소방 재정의 어려움을 표현하고자 하신 말씀 같은데 과한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소방 예산의 재원 분담 구조와 관련해서는 "국비와 지방비를 혼합해서 투입하고 있다"면서 "그 비율을 어떻게 조정할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측면의 고민과 고려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