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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SNS는 국민과의 숨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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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출입기자단과 만나 자신의 적극적인 SNS 행보에 대한 우려를 적극 반박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SNS를 이어가겠다고 예고했다. 이 대통령은 춘추관에서 진행된 1시간 30분간의 티타임 자리에서 “SNS 없었으면 이재명 대통령이 있었을까. 악의를 가진 포화를 견뎌낼 수 있었을까. (SNS가) 목숨줄이란 표현도 했다.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국민들께 직접 호소하고 직접 국민들의 의견 접하고, 이러지 않았으면 과연 경기도지사 될 수 있었을까. 그 후에 집중된 공격 속에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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