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정치
이천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비 월 3만→5만원 인상

기사 앞부분 · 오마이뉴스 RSS 제공문 그대로
경기 이천시가 장기요양요원에게 지급하는 처우개선비를 이달부터 월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인상한다.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약 1500명이 지원 대상이다. 이천시는 다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의 처우 격차를 줄이고 돌봄 노동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비를 월 2만 원 증액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은 성수석 이천시장의 민선 9기 공약에 따라 추진됐다. 이천시는 지난해 1월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비 제도를 도입해 매월 3만 원을 지급해 왔다. 그러나 경기도 사업을 통해 월 5만 원의 처우개선비를 지원받는 다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과 비교해 지원 수준에 차이가 있었다. 시는 이번 인상으로 장기요양요원과 다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간 처우개선비 격차를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전체 내용보기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오마이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