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시사저널··정치

합참의장, 김여정 담화에 “용납할 수 없어…北 추가 도발시 단호히 대응”

기사 앞부분 · 시사저널 RSS 제공문 그대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은 20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의 담화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며 “적이 우리 군의 정당한 조치를 빌미로 추가 도발을 감행한다면 단호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다.진 의장은 이날 중부전선을 담당하는 전방 5군단 사령부를 방문해 “북한이 우리의 정당한 작전적 조치를 도발로 규정하며 군사적 긴장 고조의 책임을 우리 군에 적반하장식으로 전가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북한의 군사분계선(MDL) 침범 등 정전협정 위반 행위에 대해 우리 군이 원칙과 기준에 따라 일관되고 단호하게 대응해 왔다며 “앞으로도 흔들림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시사저널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